나 명절때마다 어디 안가서 계속 용돈도 못받고 있는데 요새 친구랑 놀러갈때 보통 만원이상은 들잖아 오늘 친구가 놀러가자했는데 딱봐도 걔는 새뱃돈 받고 옷사고 쇼핑하자는거같은데.. 어쩌지 엄마가 자꾸 오천원이면 되냐 이천원이면 되냐 이러는데 뭔가 서럽고 그런다 우리집 안그래도 가난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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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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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명절때마다 어디 안가서 계속 용돈도 못받고 있는데 요새 친구랑 놀러갈때 보통 만원이상은 들잖아 오늘 친구가 놀러가자했는데 딱봐도 걔는 새뱃돈 받고 옷사고 쇼핑하자는거같은데.. 어쩌지 엄마가 자꾸 오천원이면 되냐 이천원이면 되냐 이러는데 뭔가 서럽고 그런다 우리집 안그래도 가난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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