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엔 빚도 조금있고 아빠가 도박도하고 했거든 아빠 정신차리고 돈버시는데 얼마버는지는 안알려주시고 많이벌땐 설에만 물건팔아서 순수익이 천만원?남았었다고.. 오년동안 돈모아서 집사고 차사고 했어 중간에 이혼해서 이혼가정이라 나랑 동생 하고싶은거 지원다해주고 근데 이년전부터 잘안되더니 요새 적자라면서 돈걱정??하고 그러니까 생활이 불편함ㅜㅜ 처음부터 못벌었으면 그생활에 맞게 생활하는데 돈걱정안하고 살다가 이것저것 걱정하면서 사니까 새내기라서 뭐사달라고 하기도 눈치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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