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좀 별이유 아닌걸로 툴툴거릴때가 많았거든..오늘도 전화로 아빠가 나 학원 관련해서 돈얘기나오는데 내가 좀 툴툴거렸더니 아빠가 왜케 툴툴거려??이러시는데 순간 아 나 좀 심하게 하고있구나 하면서 생각중이야..솔직히 그동안 아빠가 언니나 엄마한테 하는 행동 말투보면 지금 나랑 별 다를게 없긴한데ㅋㅋㅋ그래도 그냥 마음이 찝찝하고 미안하고 그렇더라고...뭐라고 말하는게 좋을까??
| 이 글은 9년 전 (2017/2/13) 게시물이에요 |
|
요즘에 좀 별이유 아닌걸로 툴툴거릴때가 많았거든..오늘도 전화로 아빠가 나 학원 관련해서 돈얘기나오는데 내가 좀 툴툴거렸더니 아빠가 왜케 툴툴거려??이러시는데 순간 아 나 좀 심하게 하고있구나 하면서 생각중이야..솔직히 그동안 아빠가 언니나 엄마한테 하는 행동 말투보면 지금 나랑 별 다를게 없긴한데ㅋㅋㅋ그래도 그냥 마음이 찝찝하고 미안하고 그렇더라고...뭐라고 말하는게 좋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