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좀 아담하고 몸무게도 40초반 정도 되거든? 근데 막 말랐다 할정도는 아니야. 쨋든 쇼핑하다가 막 이것저것 보는데 내가 야! 이거 이쁘다! 이러면 항상 반응이 내가 입으면 아빠옷이겠네, 난 수선해야겠다, 나한테 너무 크지 않아..? 이래ㅋㅋㅋㅋ 근데 이정도는 이해할수있지 않나 싶지만 정말 블라우스같은 사이즈가 없는 누구나 다 커버할수있는 옷들을 보면서도 자기한텐 너무 크다고 안맞을것같다고...하하...누가봐도 딱 맞아보이는데.. 글구 이글을 쓰게된 대망의 발언은.. 우리가 정장이 필요해서 한창 정장을 보고있었는데 내가 또 어! 이거 괜찮다! 이러니까 걔가 옆에서 하는말이ㅋㅋㅋ어 그러네 근데 난 안맞겠다, 니한텐 맞겠네~하면서 비웃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기요...저 댁이랑 5키로 차이밖에 안나거든요...? 키도 댁보다 6센치는 더 크거든요...? 누가보면 내가 돼진줄 알겠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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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다들 이거 합쳐봐 𝙅𝙊𝙉𝙉𝘼 세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