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에 죽었는데 괜찮다가도 마음이 미어져 너무 마음이 아프고 아리고... 계속 생각나고 생각하면 할수록 미안하고 허전하고 땅속에있는 강아지가 걱정되서 미칠거같고 너무 슬픈데 곧 엠티야 조랑 춤연습도 해야하는데 학교도 가기싫고 다 싫어 ㅠㅠ 벌써 이틀째 자체공강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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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3/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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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에 죽었는데 괜찮다가도 마음이 미어져 너무 마음이 아프고 아리고... 계속 생각나고 생각하면 할수록 미안하고 허전하고 땅속에있는 강아지가 걱정되서 미칠거같고 너무 슬픈데 곧 엠티야 조랑 춤연습도 해야하는데 학교도 가기싫고 다 싫어 ㅠㅠ 벌써 이틀째 자체공강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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