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가서 느낀 것이 술먹는거 말고는 배울 게 없는 것 같아서
자퇴를 했는데, 자퇴를 하고 아르바이트와 다른 활동을 하면서 느꼈어.
학교를 다니면서 배울 수 있는 건 정말 없는 것 같아.
일단, 학교를 다니면 바빠서 내가 하고 싶은 걸 못하고 그러다 보니 세상에 관심이 없음.
지금은 자유로운 것도 있고, 오히려 사회생활하면서 배운 게 더 많음. 성격도 훨씬 좋아지고, 사교성도 좋아졌어.
그래서 결론은
꼭 학교가 정답은 아니라는 이야기야. 나도 지금 디지털대학교 수강하면서 알바하고 있는데, 강의 퀄리티도 좋고
시간도 자유로워서, 내 인생을 내가 주도하는 느낌이 들어. 뭐든, 스스로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뿌듯하기도 하고 그래.
여튼, 학교 다니는 익들도 학교가 꼭 답은 아니라는 거 알았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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