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 가정을 책임져야 한다는 책임감에 짓눌려사는것도 싫구, 아이를 키우는 동안 보내는 10년 남짓한 시간도 너무 아깝고 또, 내가 아이를 잘 키울거라는 보장도 자신감도 없구 ㅎㅎ 차라리 그 시간에 돈을 벌어서 놀러다니며 나를 위해 살고싶다ㅎㅎ. 아 물론 부모님 용돈도 많이 챙겨드리며 자식 노릇할거고! 이거 부모님한테 말씀드렸더니 딱히 강요는 안하시더라 근데 말씀 못드린게 있는데 나 사실 동성애자 하핳 엄마아빠 미안!
| 이 글은 9년 전 (2017/3/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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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 가정을 책임져야 한다는 책임감에 짓눌려사는것도 싫구, 아이를 키우는 동안 보내는 10년 남짓한 시간도 너무 아깝고 또, 내가 아이를 잘 키울거라는 보장도 자신감도 없구 ㅎㅎ 차라리 그 시간에 돈을 벌어서 놀러다니며 나를 위해 살고싶다ㅎㅎ. 아 물론 부모님 용돈도 많이 챙겨드리며 자식 노릇할거고! 이거 부모님한테 말씀드렸더니 딱히 강요는 안하시더라 근데 말씀 못드린게 있는데 나 사실 동성애자 하핳 엄마아빠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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