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할머니랑 8살때부터 살다가 엄마랑 17살되서 지금 같이산지 2년밖에 안돼 할머니가 쓰러지셔서 맞벌이하던 엄마랑 살게되었어 고1때 엄마랑 성격차이가 너무커서 맨날 싸우고 맞고(나무판자로) 너무 지쳐있어서 한 5번 정도 손목을 그엇어 그러고 다음달에 시덥지않은걸로 또 싸우게됐는데 그날따라 너무 화나서 손목보여주면서 이거 엄마때문에 그은거라고 했는데 엄마가 뭐라고 했냐면 콧방귀 뀌면서 너 그거 초등학교 6학년때 왕따당하면서 그은거잖아ㅋ 그 이후로 없는사람처럼 대해 지금 고3인데 방금도 독서실갔다와서 또 싸웠당 풀곳이 여기밖에없네 손목이 또 쓰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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