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바쁘고 맘고생도 하고.. 웃을 여유 조차 없는 바쁨 알아? 나 진짜 무표정이야 너무 힘들고 우울해 예쁜 나이 스물하나에 너무 속상하다
| 이 글은 8년 전 (2017/3/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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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쁘고 맘고생도 하고.. 웃을 여유 조차 없는 바쁨 알아? 나 진짜 무표정이야 너무 힘들고 우울해 예쁜 나이 스물하나에 너무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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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익인데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