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리던 안 들리던 오빠나 아빠나 아니 사실 엄마한테도 말하기 싫고 말할 이유도 없는데 자꾸 물어보고 난 그냥 같은 집에 사람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생리얘기가 하기 싫은건데 멀리있어서 오빠한테 들리지도 않는데 생리얘기 하면 어떻냐면서 엄마 맨날 이런다 진짜 짜증내도 맨날 이러고 내가 예민한거야? 내가 말하기 싫을 수도 있는 거 아니야?
| 이 글은 8년 전 (2017/3/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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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던 안 들리던 오빠나 아빠나 아니 사실 엄마한테도 말하기 싫고 말할 이유도 없는데 자꾸 물어보고 난 그냥 같은 집에 사람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생리얘기가 하기 싫은건데 멀리있어서 오빠한테 들리지도 않는데 생리얘기 하면 어떻냐면서 엄마 맨날 이런다 진짜 짜증내도 맨날 이러고 내가 예민한거야? 내가 말하기 싫을 수도 있는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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