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사는 기준을 모르겠고, 열심히 살아도 결국 얻는게 뭔지 모르겠다고.., 내가 하고싶은걸 한다기버다는 언젠가 내 엄마 아빠를 뒷받침해야할 돈을 버는게 중요하게 느껴지고 진짜 사람 사는게 다 똑같다고..너무 진부하고 기대가 안되고 재미없어서 죽어버리고 싶을때도 있다고.. 진짜 어제 되게 많이 울었다 세상에서 제일 나쁘게 느껴지는게 일단 하고싶은게 없어도 공부부터 해라하는 어른들.. 하고싶은게 없는데 도대체 뭘 기대하고 뭘 생각하며 무작정 공ㅇ부를 해라하는지 모르겠다고 이 사회가 너무 원망스러워서. 펑펑 울다왔다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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