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외출하기 전에 보석함에 반지가 있는걸 확인하고 나갔대. 엄마가 나가고 난 후에 집에는 나 밖에 없었어. 난 오늘 강의가 2시라 뒹굴거리다 학교 갔고. 근데 다녀오니까 엄마가 보석함에 분명히 있던 반지가 없다는거야. 분명 나가기 전에 보석함에 있는걸 확인했고 요즘에 손가락이 좀 굵어져서 그 반지 안끼고 보석함에만 넣어뒀었대. 엄마가 계속 반지를 찾으면서 나한테 분명히 있던 반지가 어디로 갔지? 귀신이 곡할 노릇이네. 이러면서 날 보는데 나 의심 받는거 같아ㅠㅠㅠㅠ 난 방에서 뒹굴거리다가 라면 먹고 학교 다녀온건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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