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0살이고 번호 따여본 적 살면서 3번(술집 헌팅 포함x)고딩 때 입학하고 예쁘다고 소문나서 다 보러옴고등학교 삼년 동안 고백만 대략 30번 정도고백이라는게 좋아해 사귀자 이런거 말고 직접 연락와서 친하게 지내고 싶다 혹은 호감이다 이런거 다 합쳐서새로 친구 사귀면 항상 듣는 소리가 '예쁘다'임근데 막상 인터넷에 종종 등장하는 예쁜 사람만 겪는 다는 일화 (식당 갔는데 예뻐서 서비스 준다던가, 사람들이 쳐다본다던가 등등)는 한번도 겪어본 적 없음익들 기준으로 얼만큼 예쁜거임?
물론 내 얘기 ㄴㄴ 친구가 예쁜데 자존감이 낮아서 맨날 평범한데 그냥 쉬워보이는거 같다고 함
난 워낙 애기때부터 봐와서 내가 예쁘다 하면 안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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