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받을때도 휘핑 많이많이많이요 해서 잔뜩 받고 다 먹고 한번 리필해서 먹었는데 맛있어서 다 먹고 두번째는 고민했지 눈치도 보이고 내가 엄청난 쭈구리라서... 8^8 그래서 슬쩍슬쩍 파트너분 바쁘신가 쳐다보고 있었거든 그렇게 노래 한 곡이 끝나갈쯔음에 파트너분이랑 기나긴 아이컨택을 했어 그래서 자신감을 가지고 휘핑 재리필 받으러 갔는데 파트너분이 엄청 상냥하게 웃으시면서 눈치안보고 그냥 오셔도돼요~ 해서 너무 감사했어...ㅠㅠㅠ 파트너들 너무 상냥하고 친절한 것... 저번에도 뭐 시켰는데 너무 커피맛 많이 나서 받자말자 호엥 했는데 바로 시럽 넣어드릴까요? 이래서 공짜로 시럽도 받았어 히히 이래서 단골집은 좋은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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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시동만 켜놨다”던 임성근 셰프, 2020년 사건에선 실제로 음주 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