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 18살인데 주변 친구중 세 명이나 임신하고 얼굴책에 남편(역시 미자)태그하고 잘 살겠다는 뉘앙스의 글을 올렸는데 음...나라면 굳이...?... 그냥 조용히 살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