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군인인 내가 지쳐 싫어져서 힘들어서 바람폈나보다... 내가 모자라서.. 평생 잘해주고 이쁜말 쓰고 노력해도 군인이라서 너는 갔나보다..싶네..
오늘 휴가나오고 복귀하던길에 우연히 너가 새 남자친구랑 같이 손잡고 뽀뽀하는 모습에 그냥 잘살고있어 다행이다싶어..
| 이 글은 8년 전 (2017/4/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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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군인인 내가 지쳐 싫어져서 힘들어서 바람폈나보다... 내가 모자라서.. 평생 잘해주고 이쁜말 쓰고 노력해도 군인이라서 너는 갔나보다..싶네.. 오늘 휴가나오고 복귀하던길에 우연히 너가 새 남자친구랑 같이 손잡고 뽀뽀하는 모습에 그냥 잘살고있어 다행이다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