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보니 두쪽 다 장단점 있어 어렵게 컸어도 밝고 어른스러운 사람 많고 그늘이 좀 있다고 해도 자기 성격 자기가 열심히 가꾸고 계발하면 어렵게 자란 사람 특유의 다른 사람에 대한 섬세한 공감이나 뭐든지 열심히 하는거 좋게 봐주는 사람 많아 사랑받고 자랐어도 물론 좋은 사람도 있겠지만 그런 사람은 거의 다 착하고 그늘 없고 밝고 좋을거라던 내 생각과는 달리 안가져본거 없고 늘 원하는거 다 받고 자라는게 당연해서 이기적이고 자기 자신만 알고 철없고 자기가 인생에서 크게 당해본적이 거의 없으니 겁이 없어서 생각외로 자기 인생 자기가 시궁창으로 넣는 사람도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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