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씻고 나올 때 머리, 몸 수건 따로 챙기는데 머리 수건을 욕실에서 안들고 나온거야 그래서 몸 닦고 다시 가지러 가려했는데 마침 엄마가 욕실 지나가길래 하나만 갖다달라고 했어 근데 엄마가 수건 꺼내다가 그 수건 놓는 벽장? 밑 선반에 둔 내 폰을 떨어트려서 완전 액정 박살났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하다고 사과라도 한마디 하든가 거기다 둔 내 잘못이지 내가 그게 거기 있는걸 어떻게 알았냐고 어차피 바꿀 건데 잘됐네 이런 소리하는 거... 그래서 내가 그럴 땐 미안하단 말이 먼저 나와야 되는거라 하고 문 닫고 들어왔는데 내가 뭘 잘못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모르겠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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