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티 내는 거도 없이 둘이서만 꽁냥꽁냥 사이 짱 좋음 내년쯤 결혼 생각 하고있고...
남잔 다 똑같다느니 식장 들어가기 전까지 모른다느니 콩깍지가 벗겨져봐야 정신차린다느니.. ㅎㅎㅎㅎ
아니 내가 나서서 내남친 욕한적도 자랑한적도 없는뎈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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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5/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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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티 내는 거도 없이 둘이서만 꽁냥꽁냥 사이 짱 좋음 내년쯤 결혼 생각 하고있고... 남잔 다 똑같다느니 식장 들어가기 전까지 모른다느니 콩깍지가 벗겨져봐야 정신차린다느니.. ㅎㅎㅎㅎ 아니 내가 나서서 내남친 욕한적도 자랑한적도 없는뎈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