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외삼촌 나이차이 22살 외삼촌이 늦둥이가 아니라 친척 일가가 사망하고 당시 유치원생이던 외삼촌 혼자 남아서 외할머니할아버지가 외삼촌을 입양함-> 엄마의 남동생이 됨 난데없이 집에 찾아온 어린이라 마침 대학 졸업하고 집에서 놀던 엄마가 어린 외삼촌을 돌봄 외삼촌 입장에선 22살 많은 의붓누나가 엄마같은 존재 그러다 엄마(당시 꼬마였던 외삼촌의 의붓누나)가 결혼해서 신혼집으로 떠남 결혼하면서 친정을 떠났던 엄마는 몇달만에 다시 친정으로 돌아옴 이유는 노코멘트 하겠음.. 그리고 친정에서 나를 낳음 그 과정에서 외삼촌 입장은 엄마나 다름없던 큰누나가 (당시 작은누나, 즉 나에게 이모는 타지에서 직장생활 하느라 집에 없었다함) 갑자기 집을 떠났다가(시집가서) 돌아오더니 아기를 낳은 것.. 그리고 거의 1년동안 나한테만 매달림 난 신생아였는데다 어릴때 자주 아팠다고 함.. 지금까지 나는 외가에서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돌아가심) 엄마 (이모 결혼해서 이모부랑 멀리사심) 외삼촌 나 이렇게 사는데 외삼촌이랑 나랑 나이차이 6살.. 군대도 다녀왔는데 아직 철이 덜든건지 나를 미워하고 질투하는게 팍팍 느껴짐.. 외삼촌 말로는 내 아빠가(난 얼굴도 모름) 사람같지 않은 사람이라 큰누나(내 엄마) 인생을 망쳐놔서 내가 밉다는데 나는 그냥 자기가 좋아하던 큰누나가 나한테만 관심을 줘서 나를 싫어하는 것 같아 왜냐면 내 제일 어릴적 기억은 외삼촌이 나를 수영장에서 밀어서 물에 빠트려서 죽을뻔 한거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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