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한테 뭐라하지... 내 학교 생활태도부터 성적 대학갔나안갔나 그거 다말하고다닌대.... 우울증기면증겹쳐서 약먹고 하루종일자고 보충야자도 안하고 내가 왜 그랬는지 담임도 몰랐고 잔건 내탓이고 내 잘못인데 그래서 내 삼년동안 중간기말성적부터 수능성적 대학을못갔다 하면서 자기네 반이였다 학번 이름 다 말하고다니고 내 잘 알지도 못하는 가정사부터 엄마 재혼해서 내 성 바뀐거랑 나 담임 옆집살거든.. 지 옆집사는거까지 다 나불대고다니나봐 좋은일도 아니고 이름얘기안하고 자기가 맡았던 반에 이런애가 있었다 하는것도 기분나쁜데 내 이름까지 다 까고 얘기하고 미칠거같아진짜 나 학교다닐때도 선배들 얘기부터 개개인 가정사까지 다 얘기하고 다니고 그럴때부터 입싼거 알고있긴했는데 아.... 짜증나 고등학교때 같은학원 같은학교동아리했던 후배가 그사람이 내얘기 반마다 하고다닌다고 나한테 말해줬는데 진심으로 돌아버릴거같아 이사람 어떻게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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