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외모비하라고 생각할지도 몰라.. 사람이 외모가 다가아닌거알고 나도 뭐 통통한편이라 통통한사람좋아해 근데 그수준을 넘어서 뚱뚱해 나이는 32이라고했고 원래 알바하다가 이제야 회사에 들어가 일하기 시작했데 언니는 155에 적당한 몸인데 그분은..진짜 뚱뚱해.. 음.진짜 말랑말랑한 거대한같 몸? 비교가...이래서 미안해 저번에도 봤는데..내가언니한테 너무뚱뚱한거 아닌가 그랬더니 귀엽데.. 이틀전엔 울가족이랑 언니남친이랑 같이밥도먹고 산책도 했어.. 근데 막 먹을때 메뉴도 엄청마니 시키고 울엄마가 이거 다못먹어 이러니까 아휴~ 그럼 제가다 먹을게요~~ 하면서 웃는데..아 너무..별로였어.. 밥도 진짜 잘먹더라고..진짜남김없이 다먹었어 샐러드 이런것은 잘먹던데 파프리카는안먹더라고 그래서 아빠가 야채싫어하냐고 그러니까 못먹는음식이 딱두개있데 파프리카랑 가지 이러면서 웩..하는표정짓는데.. 너무별로였어... 그리고 가족들이랑 같이 밥먹고 산책? 하듯걸었는데 그..다리에 너무살쪄서 귀뚱귀뚱? 걷는그 발걸음이 너무싫은거야.. 그리고 걷다가 얼마안되서 저앞에 카페가자고 글서 엄마가 커피한잔먹고갈까? 이러니 커피보단 아니면~ 빵집가서 케잌드실래여?? 이러는데.. ㅠㅠ내가이상한거니 너무 별로였어... 사람을외모로만 판단하는건진짜아닌거같은데.. 내가 느끼기엔 식탐도많고 사람이 눈치도없는거같고..엄청밝고 긍정적인마음으로 다먹어..... 결귝.. 빵집에서 케잌고르는데 그분이 케잌은 생크림케잌이져~~~ 이럼서 지멋대로 또 고르고 지가 반이상은먹음.... 에휴..그날이후로 언니한테 내맘이야기했더니 잘먹는게 어때서라고 그러더라구요.. 식탐..사귀는데 문제없는건가요? 제가보기엔 진짜 문제많아보이는데..ㅠㅠㅠㅠㅠ 나이도나이인지라 결혼이야기도 나오는데 진짜말리고싶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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