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생각도안하겠지...? 남들은 생각보다 나한테 관심이없다고했다.. 그냥 나가도되겠지..머리 난장판이라 양갈래로 땋고있었는데 푸르자니 밑머리가 다 뻗쳐서 구불구불하다 쫙쫙뻗어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