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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1
이 글은 8년 전 (2017/6/13) 게시물이에요


그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할 지 


조금만 기분이 나빠지면 날 어떻게 판단하고 거를지


이런 생각하면 미칠 거 같고 초조하고 그래서 사람 만나는 걸 기피하게 돼


그냥 성격일 뿐인데 뭐가 잘못됐다고 말해주지도 않고 피하거나 하면 어렸을 때 왕따를 당했던 생각도 나면서 


머리가 쪼개질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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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병원가는거 추천 상담은 솔직히 잘 모르겠는데 약은 효과 있다고 느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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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무 힘들면 병원가봐 몸아프면 병원가듯 아니면 상담이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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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 같은 생각 다들 하는데 정도의 차이는 있는거같아 나이가 좀 들면 초연해지긴하는데 .. 그래도 그런 생각 정말 쓸데없는건 알고있지? 조금이라도 바꾸기 위해 여러 방법들을 생각해보면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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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종교로 도움 많이 받았어 나도 너무 삶이 힘들어서 결국은 상담센터 갔거든 근데 확실히 상담하는 게 도움은 됐어 내 이야기를 털어놓을 수 있다는 게 정말 후련하더라 근데 몇 주간은 아무 변화없다가 결국 교회를 찾고 신을 찾고 신에게 의지를 했어 근데 바로 정신이 나아졌음 물론 완벽히는 아니고 아직은 가야할 길이 멀긴 하지만,,,
상담선생님이 갑자기 왜 이렇게 변했냐고 놀래더라 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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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내가 종교의 가치관이랑 잘 안맞아 그 사람들이 금기시 여기거나 당연시 여기는 게 나로선 이해가 안되는 사항이 너무 많아서 종교를 가지는 게 또 다른 병을 얻게 될 수도 있을 것 같단 생각을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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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응응 그럴 수 있어 나도 저게 왜 죄지..? 왜 저게 회개해야 할 일이지? 할 때가 정말 많아 근데 정말 청렴한? 그런 사람들보면 다 평안하고 정신이 건강해보이잖아 아마 그 사람들도 억지로 정말 그러기 싫은데 무언갈 인내하고 참는다기보다는, 정말 그게 좋기 때문에 혹은 깨달은 게 있어서 그렇게 사는 거라고 생각이 되거든 그러니까 그렇게 사는데도 본인은 힘들지 않고 오히려 행복해보인단 거지... 아마 정말 신을 알게 되면 그게 당연하고 자연스럽게 되지 않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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