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친한친구가 소개시켜준 카페에서 알바를 했는데 월급이 삼일이 지나도 안들어오길래 사장님께 말씀드렸는데 깜빡했다구 그냥 다음달 월급날에 몰아서 주겠다고 하셨어...이런 상황 처음이라 너무 당황스럽다 게다가 친구랑 사장님이랑 진짜 친해서 친구도 그냥 다음달에 받으라고 하고.. 서로 감정 안상하는 선에서 말하고 월급 받고 싶은데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서ㅜㅜ 익들ㅇ아 도와줘!!!
| 이 글은 8년 전 (2017/6/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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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친한친구가 소개시켜준 카페에서 알바를 했는데 월급이 삼일이 지나도 안들어오길래 사장님께 말씀드렸는데 깜빡했다구 그냥 다음달 월급날에 몰아서 주겠다고 하셨어...이런 상황 처음이라 너무 당황스럽다 게다가 친구랑 사장님이랑 진짜 친해서 친구도 그냥 다음달에 받으라고 하고.. 서로 감정 안상하는 선에서 말하고 월급 받고 싶은데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서ㅜㅜ 익들ㅇ아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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