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097182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1
이 글은 8년 전 (2017/6/15) 게시물이에요
고딩때 급식에 먹을거 1도 없어서 걍 매점가서 빵 먹고 있었는데 

 

1학년 남자애가 나 보고 

 

저러니까 살찌지ㅋㅋㅋㅋ 라 지 친구한테 말한 거 듣고 시작함 

 

근데 그때 나 몸무게 몇이었냐면 

 

53키로였음ㅋㅋㅋ 키 156에ㅋㅋㅋㅋㅋ 

 

 

 

 

덕분에 거의 거식증까지 걸리고 쓰러져가며 다이어트 해서 

 

지금 46키로다ㅋㅋㅋㅋㅋㅋ  

 

아직까지도 칼로리 다 계산하면서 먹어 

 

저 1학년 남자애가 했던 말 한마디 때문에ㅋㅋㅋ
대표 사진
익인1
난 우리반에서 뚱뚱한애 이름 내 초성 대놓고 나온거 듣곸ㅋㅋㅋㅋㅋ흔한 초성도 아니라 바로 알아듣고 다이어트 시작함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흠... 이상한 애다 걔는 몸매가 좋았나봐?
그리구 쓰니얌 충분히 트라우마로 남을수 있는 상황이지만 그거 계속 품고가봤자 너한테 좋을꺼 하나 없는거 알지...? 나도 너와 같은 상황이 한 1년간 지속되가지고 탈모오고 식이장애와서 먹으면 토하고 그랬었어ㅠ 근데 지금은 좀 괜찮아졌담!!!:)
그 들을 가치도 없는 말 때문에 인생 전체를 구속하지 않길 바랄께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껄무새들 좀 귀여움2
18:53 l 조회 9
서울 지금 날씨어때!!!!!! 나 출근해야해!!!
18:53 l 조회 4
표정 가지고 궁예하는 사람들이 너무 싫어1
18:53 l 조회 8
맥날 와사비슈비 맛있네
18:53 l 조회 7
돈 다 썼다고 생극하고 묻어둬야지…
18:52 l 조회 9
나 오늘 집에 혼잔데 돈 없어서 배달 못 시켜먹음3
18:52 l 조회 19
아 아저씨 개열받는다
18:52 l 조회 6
집보러온다는데 홈캠괜찮아?ㅜㅜ2
18:52 l 조회 16
조선대 안가고 주변 학교 다니는데3
18:51 l 조회 24
너네 부모님한테 애교 있어 없어?3
18:51 l 조회 12
와 뜨신물로 칼칼하게 씻다가 텀블러 들고 욕실로 들아와봐
18:51 l 조회 15
이렇게 긴 바지 입는 사람들아 궁금한 거 있음7
18:50 l 조회 55
돈없어서 4000원대인거 2주 샀어
18:50 l 조회 6
165에 하닉 12주 샀는데 넘 고점에서 샀나?..ㅠ2
18:50 l 조회 38
2억으로 했으면 8000이었을텐데
18:50 l 조회 49
지하철에서 이동할때 폰 안보면 뒤지나6
18:49 l 조회 44
좋아하는 사람한테 수고했다고 메신저 온거1
18:48 l 조회 20
헤어질 때 상대방 잘못 다 말하고 헤어져?3
18:48 l 조회 9
포테이토피자 vs 고구마피자 4
18:48 l 조회 12
아이폰 중에 유튜브 뮤직 쓰는 사람....!!!!!!! 5
18:48 l 조회 2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