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가 완전 주택가인데 거기다가 집근처에 공원만 두개라서
10시가 넘어도 애들 밖에서 떠드는소리 + 집앞 슈퍼에서 뭐 안사줘서 울고불고 찡찡대는소리 다 들려
술취한 아저씨들이 소리지르고 다니기까지 해...
안 그래도 수행평가 다 몰려서 피곤해 죽을 것 같은데 거기에 저런소리까지 겹치니까 피곤해도 잠을 못 자...
| 이 글은 8년 전 (2017/6/17) 게시물이에요 |
|
집근처가 완전 주택가인데 거기다가 집근처에 공원만 두개라서 10시가 넘어도 애들 밖에서 떠드는소리 + 집앞 슈퍼에서 뭐 안사줘서 울고불고 찡찡대는소리 다 들려 술취한 아저씨들이 소리지르고 다니기까지 해... 안 그래도 수행평가 다 몰려서 피곤해 죽을 것 같은데 거기에 저런소리까지 겹치니까 피곤해도 잠을 못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