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말고 동네마트에서 많이 사면 집까지 배달해주잖아 오늘 처음 신청해봤거든 집에 오면서 넘 좋다 이런건 한국에만 있겠지? 이러면서 눈누난나 하고 있었는데 30분 후 벨이 울리더라구 내가 혼자 있어서 그냥 두고 가라고 했어 그래서 문 열기 전에 발소리 나가는 소리 들리면 짐 가져올라구 기다리는데 소리가 없는거야 오늘 날이 너무 더워서 내가 옷도 얇아가지구 일부러 두고 가라고 했거든 근데 아무 소리가 없길래 갔나? 싶어서 시간차 두고 문 여는데 문 앞에 배달하는 남자가 서있는거야 내가 너무 놀래서 엄마야!!!!이러고 있으니까 그 남자가 나 한번 보더니 아..이러고 뛰어감 뭐다..????? 시간차 두고 나갔는데 뭐지 여자 혼자 사는 집인가 확인할라구 그런건가 온갖 잡생각이 다 든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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