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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9
이 글은 8년 전 (2017/6/18) 게시물이에요
그..자랑은 아니고 내가 166에 46이거든? 근데 주변에서 아무리 말랐다고 말해줘도 거울을 보잖아? 그럼 너무 다리가 두꺼워보이고 허리에 살이 많은 것같고 앉았을때 배나오고 손으로 집히는게 너무 심하다고 생각해. 그래서 줄자로 하루에 4번은 치수재보고 치수변하면 수치스럽고. 몸무게만보면 마른거 알거든? 근데 거울을 보면 또 길거리보면 다 나보다 마른것같고 그래. 내가 심각한 정도니? 아님 다들 어느정도는 공감하니?ㅠ 엄마는 나보고 치료받아보라고하고 아빠는 괜찮다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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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앗 나도 구랬어 고딩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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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은? 안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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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심지어 다 적어놨어... 발목 몇센티 종아리, 허벅지 팔목 전부 다....
그땐 아직 어려서 내 몸에대해 확신을 못해서 그랬던거같아. 살찔까봐 무서웠던것도 있고. 근데 지금은 무슨짓을해도 2n년동안 살이 안찌는거 보면 더이상 찔거같지 않다는 생각+남들이 보는만큼 나를 좀 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된듯.
그래서인지 요즘은 치수재고 그런거 가끔 생각나면 해 ㅋㅋㅋ스트레스받는게 아니구 그냥 옛날에 내가 이랬지 하면서 지금은 얼마나 달라졌나~ 하면서ㅎㅎ
쓰니가 너무 의식하고 있어서 더 그런걸지도 몰라! 좀 지나면 괜찮아 질거야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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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겠지? 지나가겠지? 너익말 진짜 안심된다ㅎ 치료는 아니더라도 상담까지는 생각해봤거든? 근데 실천은 못하고 속만 계속 태웠는데 너익말 믿고 한번 버텨봐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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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응응ㅋㅋㅋ나도 어릴땐 내가 뭐가 말랐다는건지 이해 못했거든... 허벅지가 이렇게 두꺼운데! 하면서 내가봐도 마른 동생이랑 맨날 곁눈질로 혼자 비교하고 그랬음. 지금 생각하니까 왜그런건지 잘 모르겠는데 그냥 어려서 날 많이 못보고 잘 몰라서 그랬던듯. 그리고 그땐 왜 그렇게 마른거에 집착했는지 모르겠다ㅋㅋㅋㅋ지금 생각하니까 그때의 내가 좀 귀엽긴한데 그땐 진지했으니까ㅋㅋ
너무 버틴다고 생각하지 말고 냅둬~ 그리고 하나 얘기해주자면 말랐다고 하는거 입에발린말 아니고 정말 마른거임ㅋㅋㅋ 쓰니나 과거의 나나 그냥 마른거에 대한 부담감이나 기준이 다른사람이랑 달라서 그런거라고 생각해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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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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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들도 엄마도 너무 말랐다고 살좀 찌우라고하거든? 근데 아무리 들어도 그냥 입에 발린 말? 그냥 선의의 거짓말처럼 들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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