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나 스스로도 너무 답답할 정도로 남한테 싫은 소리 못하고 화도 못내는 사람이었는데 알바하면서 여러 진상 다 겪으니까 이제 모르는 사람한테 짜증 잘 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반말하는 사람한테는 나도 반말하고 돈 던지는 사람한테는 나도 거스름돈 던지고 말도 안되는 거 요구하는 손님한테는 제가 그걸 왜 해야돼요? 저는 그 일하는 사람 아닌데요? 이럴 수 있게 됐음... 뭔가 옛날엔 이러고 싶다~ 하지만 요즘 세상 무섭고 칼빵 맞으면 어떡해? 였다면 아이고 칼빵을 놓아라 이놈의 알바 때려치면 그만이다! 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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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내가 보고 있는게 츄 맞나 싶었던 인가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