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엄청 커다란 정육면체가 비처럼 쏟아져서 도망치는데
어느 사람 위로 정육면체가 퍽 깔려.(소리도 들림) 하반신만 깔렸는데 충격에 의해서인지 상반신만 잘려 터지듯이 튀어나와 내 발치 앞에 떨어진 거...
그거 딱 보고 기겁하면서 깼다. 엄청 짧은 꿈이었는데 진짜 무서웠고... 하반신은 다 뭉그뜨려지고 상반신만 퍽 튀어나온게 진심 호러였음.
내가 달리는데 그렇게 깔리는 사람이 수백인 것도 최악... 꿈 잘 안 꾸는 스타일인데...
| 이 글은 8년 전 (2017/6/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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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엄청 커다란 정육면체가 비처럼 쏟아져서 도망치는데 어느 사람 위로 정육면체가 퍽 깔려.(소리도 들림) 하반신만 깔렸는데 충격에 의해서인지 상반신만 잘려 터지듯이 튀어나와 내 발치 앞에 떨어진 거... 그거 딱 보고 기겁하면서 깼다. 엄청 짧은 꿈이었는데 진짜 무서웠고... 하반신은 다 뭉그뜨려지고 상반신만 퍽 튀어나온게 진심 호러였음. 내가 달리는데 그렇게 깔리는 사람이 수백인 것도 최악... 꿈 잘 안 꾸는 스타일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