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에 새로 짝궁 된 애가 있는데 날 너무괴롭혀진짜...왕따 이런 게 아니고 날 만만하게 보는 건지 자꾸 하지말라는데도 멍들때까지 이빨로 팔 깨물고 교복 팔부분쪽으로 펜 집어넣고 필기하는데 툭툭 치고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카락 다 뽑힐 것가타...원래 화 잘 못내고 싫은 소리 못하는 성격이라 그냥 웃고 장난식으로 넘기니까 점점더 심해짐 어떡하지 너무 스트레스받는데
| 이 글은 8년 전 (2017/6/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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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에 새로 짝궁 된 애가 있는데 날 너무괴롭혀진짜...왕따 이런 게 아니고 날 만만하게 보는 건지 자꾸 하지말라는데도 멍들때까지 이빨로 팔 깨물고 교복 팔부분쪽으로 펜 집어넣고 필기하는데 툭툭 치고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카락 다 뽑힐 것가타...원래 화 잘 못내고 싫은 소리 못하는 성격이라 그냥 웃고 장난식으로 넘기니까 점점더 심해짐 어떡하지 너무 스트레스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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