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사업자라던가 뭐 여러가지 이유로 자기 부모님은 사업을 하시는데 수입이 일정치 않은걸로 인정되서 세금을 안낸다 그래서 소득분위가 엄청 적게 나왔다 그리고 그걸로 기숙사도 붙었다 이게 도대체 왜 자랑거리지..? 진짜 꽤 봄 이런 애들 때문에 한 3~4분위정도로 나와야 하는 애들이 더 높게 나오는 경우도 생긴다고 봄 우리집도 그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소득분위가 높게 나오는건 어쨌든 그만큼의 여유가 있으니 그렇게 나오는거다 다들 이렇게 얘기하지만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집 마이너스통장에 월세살고 아빠 회사원이시고 외벌이신데 이 소득분위가 말이 안되거든? 근데 오늘 옆에서 같은과 애가 이얘기 하는거 듣고 좀 황당했음 세금 안낸게 뭐 자랑이라고 세금 안낸다는 얘기를 당당하게 하지? 옛날에도 주변에 그런 사람 있었음 아버지 사업하셔서 억대연봉자인데 소득이전할때 0원으로 처리된적있어서 거의 최저에 가까운 소득분위 나왔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말이 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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