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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80
이 글은 9년 전 (2017/6/23) 게시물이에요

도대체 왜 쿨톤은 부러움의 대상이... 되어서...

쿨톤병이라는 단어까지 생겨난 걸까...

정작 쿨톤인 쓰니는 색깔 하나 고르기도 힘든데... 'ㅅ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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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쿨톤=하얗다로 생각해서 그런가? 잘 모르겠네 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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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쿨톤은 뭔가 얼굴 하얗다는 인식을 갖고있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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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떤톤의 핑크색 립을발라도 찰떡이여서?? 실은 내가 이래서 부러워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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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냥 하얀피부에 분홍색 찰떡인사람 너무 예뻐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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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웜톤이부러워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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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음 내 기준 화장을 깔끔하게 했을 때 그게 너무 잘 어울려서?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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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음영 많이 안 넣은 그런 화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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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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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코랄은 웜입니다, ,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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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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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코랄 자체가 주황 섞인 색이라 쿨톤 파레트에 존재하지 않아욤, , ,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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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222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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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쿨톤이 하얗고 분홍분홍하고 웜톤은 노랗고 칙칙하다고 말도안되는 소리 믿고다니는 사람들 아직도 넘 많아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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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글들 보니까 느껴진다, , , 아직도 이런 편견이 많구나, ,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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