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가 지나친?것에 공포를 느껴 ㅠㅠ 예를 들어 목욕하다 갑자기 뜨거운물 나오면 막 화상입을 거 같고 큰일날거같아서 몇분정도 주저앉았다가 천천히 중간온도물로 맞추고 목욕탕가서는 샤워기물을 팍 못 틀어 물이 팍 나오면 무슨 일 날 거 같고 그냥 무서워 ㅠㅠㅠ 특히 냉탕에 위에서 물 나오는 거 있잖아 그거 젤 무섭 친구가 장난으로 버튼 눌렀다가 팍 나와서 심장 멎을뻔 ㅠㅠㅠㅠ 또 하나는 막 전기콘센트에 여러개 다 못 끼우겠어 ㅠㅠ 이거는 다른 애들도 자제하려고 하는 거 같은데 나는 한두개정도만 끼워도 충전기가 엄청 뜨거워져서 터질까봐 60퍼정도 충전됐을 때 뺏다가 다시 충전해 내가 좀 특이한거지?? 에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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