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재수하는데 평소에 간간히 만나고 꾸준히 연락함! 근데 얼마 전부터는 이제 제대로 공부해야겠다고 수능 전까지 연락 끊기로 함. 연락 끊긴 이후에 너익 갑자기 반수를 결심하게 됨. 친구한테 말하기엔 뭐라말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괜히 알리기가 미안함. 그래서 그냥 수능 한 번 쳐보고 좋은 결과 있어서 대학교 옮기게 되면 그때 말하고, 아니면 그냥 마음속에 묻어두고자 함. 이랬을 때 나중에 친구가 나 반수했다는거 알면 기분 나빠할까 ㅜ? 근데 미리 말하기엔 뭐라 말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이미 연락은 끊겼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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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한테 무례한지 아닌지 논란인 카리나 발언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