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알바하는 형한테 잠깐 화장실 다녀온다고 하고 5분정도 있다가 마음잡고 다시 들어갔는데 얼굴 보자마자 진짜 토할것 같아서 최대한 그쪽 안보고 일하고 서빙도 그 쪽으로 절대안가고 버티다가 나가길래 테이블만 치우고 .... 퇴근했는데 나도 내가 창피해서 혼자서 막 놀이터 앉아있다가 이제 집들어간다 .. 너무 힘들었어
| 이 글은 8년 전 (2017/7/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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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알바하는 형한테 잠깐 화장실 다녀온다고 하고 5분정도 있다가 마음잡고 다시 들어갔는데 얼굴 보자마자 진짜 토할것 같아서 최대한 그쪽 안보고 일하고 서빙도 그 쪽으로 절대안가고 버티다가 나가길래 테이블만 치우고 .... 퇴근했는데 나도 내가 창피해서 혼자서 막 놀이터 앉아있다가 이제 집들어간다 .. 너무 힘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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