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열살인데 이이잉~ 이러면서 지 맘에 안들면 징징거리면서 울어... ㅋㅋ 말 겁나 네가지 없게 하고 엄마가 지 밑임 큰언니만 좀 무서워하지
방금도 내가 엄마 제발 얘 좀 때리면서 키워 안 맞으니까 저렇게 버릇없지 그러니까 누나같은 천한 존재랑 자기랑 같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겠다 너무 버릇없어
우리는 어렸을 때 맞으면서 컸고 아빠한테 크게 혼난 적이 한번씩 있어서 아빠랑 멀어진 적이 있거든 그거때문에 아빠가 얘는 안 혼내고 키우자고 한거같은데 너무 짜증나
나이 좀 들면 나아지려나.... 인간 말종이야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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