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대딩이고 통금이 12시야 솔직히 지킨적 한번도 없어 술 약속 많이 잡는 편은 아닌데 한번 나가면 새벽 한두시에 들어오거든? 그때마다 부모님이랑 싸운단말여 글도 집밥은 얻어먹어야 하니까 내가 굽히고들어가는데 앞으로 전혀 통금 지킬 생각도 없고 왜 있는지도 모르겠어ㅋㅋㅋㅋㅋㅋ 위로 오빠가 있는데 외박도 하고 그런단말야 그래서 더 짜증난다.. 부모님 입장에선 내가 여자니까 더 걱정하는건 알겠는데 알겠는데... 답답하다ㅠ
| 이 글은 8년 전 (2017/7/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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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딩이고 통금이 12시야 솔직히 지킨적 한번도 없어 술 약속 많이 잡는 편은 아닌데 한번 나가면 새벽 한두시에 들어오거든? 그때마다 부모님이랑 싸운단말여 글도 집밥은 얻어먹어야 하니까 내가 굽히고들어가는데 앞으로 전혀 통금 지킬 생각도 없고 왜 있는지도 모르겠어ㅋㅋㅋㅋㅋㅋ 위로 오빠가 있는데 외박도 하고 그런단말야 그래서 더 짜증난다.. 부모님 입장에선 내가 여자니까 더 걱정하는건 알겠는데 알겠는데... 답답하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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