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빙 알바하는데 가끔 밤 10시쯤에 성인 남자 두 명이 오심 많이 봐서 얼굴이 눈에 익어서 기억함.. 근데 갑자기 그 중 하나가 친구야 친구야! 하고 나 부르더니 헤 하고 웃으면서 혀를 낼름낼름 하는 거야; 진짜 소름돋아서 그대로 주방으로 뛰어감..;
| 이 글은 8년 전 (2017/7/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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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 알바하는데 가끔 밤 10시쯤에 성인 남자 두 명이 오심 많이 봐서 얼굴이 눈에 익어서 기억함.. 근데 갑자기 그 중 하나가 친구야 친구야! 하고 나 부르더니 헤 하고 웃으면서 혀를 낼름낼름 하는 거야; 진짜 소름돋아서 그대로 주방으로 뛰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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