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는 잘 웃고 다녀서 성격 좋다는 말 잘 듣고 다니는데
집에 오면 다 무너지는 기분이야 이런 저런 생각도 나고 죽고싶기도 하고
집에서는 말도 없고 잘 웃지도 않는 성격인데
부모님 탓도 있는 것 같고
근데 그걸 부모님 탓으로 돌리기는 또 내가 많이 이상한 것 같기도 해
사랑 많이 받고 자란 애들 보면 좀 부럽더라
가족에 대한 좋은 기억이 딱히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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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7/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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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는 잘 웃고 다녀서 성격 좋다는 말 잘 듣고 다니는데 집에 오면 다 무너지는 기분이야 이런 저런 생각도 나고 죽고싶기도 하고 집에서는 말도 없고 잘 웃지도 않는 성격인데 부모님 탓도 있는 것 같고 근데 그걸 부모님 탓으로 돌리기는 또 내가 많이 이상한 것 같기도 해 사랑 많이 받고 자란 애들 보면 좀 부럽더라 가족에 대한 좋은 기억이 딱히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