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낮 고등학생인데 얘는 유학갔다가 잠깐 들어와서 토익학원 다니다가 해외로 놀러간다고 네일아트가서 관리받고 놀러가서실컷놀고.. 놀러갔다왔다고 마사지샵가서 관리받고.. 공항에서 사고싶다는거 실컷사오고.. 유학갔다와서 엄마랑 오랜만에 보니까 쇼핑나가서 악세사리를 몇십개를사오고.. 얘랑 얘기하다가 헐 이거 예쁘다 갖고싶다라고 얘기하면 가끔 사줄까? 이러고 진짜 이젠 장난도 못치겠고 말하고있기힘들다.. 난 그냥 무난하게 잘 살고있다고생각했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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