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독서실 다니고 잇었는데 엄마가 나 집에 너무 일찍 온다고 독서실 그만두고 집에서 더울 때 에어컨틀고 공부하라고 함 내가 그말 듣고 독서실 한달 채운 다음에 접고 집에서 하게 됨 웃긴게 엄마가 집에 혼자 있을건데 뭘 에어컨 트냐고 틀지 말라는거야 말이 바뀌니까 일차로 어이 없었는데 일단 나도 이미 다 큰 성인이고 우리 동이 다른 동보다 훨씬 관리비 많이 나와서 돈 나갈게 걱정되니까 안틀었어 걍 버텼지 그런데 엄마랑 방금 얘기하다가 오늘 너무 덥다는 말이 나왔고 내가 너무 더워서 머리가 엄청 아프고 어지럽고 그렇다니까 다시 독서실 다니래... 이번에 에어컨 때문에 전기세 엄청 나올거니까 독서실 다니라고 아직 2달은 더 더울거라고 내가 연장하라고 말하지 않았냐고 이렇게 말을 하는거얔ㅋㅋㅋㅋ? 뭐 어쩌라는거야 진짴ㅋㅋㅋㅋ내가 너무 어이가 없다 자기가 한 말 다 까먹은 것? 독서실 예약도 엄청 잡히고 해서 지금에서야 다시 간다고 해도 오래 기다려야 하는데 아 짜증나

인스티즈앱
무한도전 폐지, 가장 결정적인 원인은 무엇이었을까? 1 vs 2 vs 3 vs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