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힘든 일 있어서 교무실가서
상담했었어
쌤 그냥 나쁜 사람 되고 싶지 않아서 들어주는 느낌 나고
옆 반 쌤들 나 나가는데 웃는거 보고
솔직히 진짜 소용없다는거 느꼈어
왕따같은 심각한 일들 선생님께 말해봤자겠구나 라는 생각이 확 들었다
이런 사소한 일들도 저 정돈데 그럼 심각한 일들은 더 방관하겠징...
| 이 글은 8년 전 (2017/8/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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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힘든 일 있어서 교무실가서 상담했었어 쌤 그냥 나쁜 사람 되고 싶지 않아서 들어주는 느낌 나고 옆 반 쌤들 나 나가는데 웃는거 보고 솔직히 진짜 소용없다는거 느꼈어 왕따같은 심각한 일들 선생님께 말해봤자겠구나 라는 생각이 확 들었다 이런 사소한 일들도 저 정돈데 그럼 심각한 일들은 더 방관하겠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