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진짜 가부장적인데 엄마가 아빠랑 다른 정치성향의 티비채널보고 자기랑 의견이 안맞다고 엄마 무시하고 무조건 잘못됐다고 틀린거라고 화내고 진짜 지겹다.. 민주주의 사회인데 왜 존중안해줌? 그리고 너무 오만한거 아닌가 본인이 다 옳다니 ㅋ 신이야? 진짜 유치하고 웃긴게 오늘 티비켰더니 그 채널 삭제되어있음 ㅋ내가 다시 등록함 너무 화난다 진짴ㅋㅋㅋㅋㅋㅋ 덕분에 페미니즘에 빨리 눈 떠서 참 고맙네. 가끔 인티보면 여.혐 잘 모르겠다고 하는 익들 있는데 진짜 부러움 나도 모르고싶다.. 언제쯤 우리집은 자신의 정치성향을 편하게 이야기하고 달라도 존중해주고 티비채널 삭제 안되는 날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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