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그런 의견이 있길래.. 난 가정폭력은 무조건 피해자말을 중심으로 들어줘야된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그 준희집은 보통집안이랑은 다르잖아 준희 살아온 환경도 그렇고.. 몇몇사람들이 그런 환경탓에 준희가 한 말을 무조건 믿을 순 없다고 아직 나이도 어리고 홧김에 과장한 부분도 있을거라고 할머니말도 들어보고 판단해야된다는데 난 진짜 그런사람이 있다는거에 놀라고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이 많다는데에 인류애 상실지경이야.. 분명 2차가해라고 생각하거든.. 익명이니까 솔직하게 어떻게 생각해? 문제되면 삭제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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