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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320
이 글은 8년 전 (2017/8/05) 게시물이에요
의외로 그런 의견이 있길래.. 난 가정폭력은 무조건 피해자말을 중심으로 들어줘야된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그 준희집은 보통집안이랑은 다르잖아 준희 살아온 환경도 그렇고.. 몇몇사람들이 그런 환경탓에 준희가 한 말을 무조건 믿을 순 없다고 아직 나이도 어리고 홧김에 과장한 부분도 있을거라고 할머니말도 들어보고 판단해야된다는데 난 진짜 그런사람이 있다는거에 놀라고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이 많다는데에 인류애 상실지경이야.. 분명 2차가해라고 생각하거든.. 익명이니까 솔직하게 어떻게 생각해? 문제되면 삭제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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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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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람들 말하는게 너무 잔인해서 눈물난다 정말 어린애한테 끝까지 저러고싶을까.. 나로썬 이해할수가 없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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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진짜 한쪽 말만 들으면 안된다고 말하는 사람보고 진심으로 기겁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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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니 애가 힘들다는데 그리고 피해자인데 어떻게 하면 그렇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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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니 상식적으로 할머니가 그랬다고 하겠냐고... 누구 입장을 듣자는 건지 애기 말이 다 진실이라고 본다 나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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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일단 준희가 맞았자나... 근데뭘객관적이야ㅠㅠㅠ피해자가 엄연히 있는데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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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냥 논리적인척하려는걸로밖에 안 보여 할머니가 해놓고 안 했다고 하면 그말 믿을건가 싶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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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222222222논리적인척..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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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3333333 당연히 가해자는 안 했다거 하지 ㅋㅋㅋㅋ 웃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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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진심 객관적으로 봐야한다는 사람들 가정폭력 정당화 시키는 건가 생각됨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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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이번 일은 진짜 준희가 암시한거같던데..인스타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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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렇게 말하는 사람 주변에 있으면 당장 연 끊을거임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 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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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피해자에 대한 2차가해 맞다고 생각해.. 폭력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봐야한다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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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2차가해지ㅋㅋㅋㅋㅋㅋㅋㅋ... 세세한 일 정도는 거짓말이라쳐도 다른 관계도 아니고 아무죄도 없는데 어린애가 자기 할머니한테 저러겠냐고ㅠㅠ 최소 차별... 아니 최소 학대라고 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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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양쪽말 들어봐야안다는말이 안믿겠다는게 아니라 섣불리 말을 꺼내지 않겠다는 뜻 아냐 ? 보통은 그런데 하도 뒷통수맞은적이 많아서
난 세모자 사건 이후로 굵직한 사건 터지면 절대 입 안열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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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2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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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3333ㄷ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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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444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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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5555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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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666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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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777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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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777777777 피해자가 거짓말을 했다는 의심때문이 아니라 사전에 떠들썩했던 경우 오히려 피해자가 더 위험해지기도 함.

아니더라도 오히려 사실이 넷상에서 카더라로 부풀려질 경우도 있고!

폭력을 중립적으로 바라보는 입장이어서 중립적으로 바라본다는게 아닐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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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88888888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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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9999 준희양이 거짓말 했단게 아니고 안믿겠단게 아님 이런걸로 할머니분 몰아가면 준희양이 더 위험해질수도 있기때문
절대 가정폭력을 중립적으로 보겠단게 아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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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1111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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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본 댓글들은 한쪽 입장만 들어선 모른다고 애가 할머니 매장시키려고 작정했다는거보고.. 어린애 취급하면서 분명 과장했을거라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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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무거운일일수록 더 조심스럽고 객관적이여야 한다고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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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니, 무슨 가해자가 '아니요~'이러면 역시 양쪽말 다 들어봐야 한다면서 할머니 옹호해 줄건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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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다 맞는 말이긴 한데 준희 하던 거 보면 아직 생각이 어린 부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곧이곧대로 믿긴 꼭 아닐 수도 있겠단 느낌이 드는게 나도 내가 사춘기 때 느꼈던 감정들 다시 뒤돌아보니까 별 거 아닌 느낌처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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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그거랑은 상황이 다른 거 같아... 이건 가정 폭력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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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아직 생각이 어린 부분도 있을수는 있을거 같은데 난 할머니가 얘 손 물었다는게 진짜,,, 일단 가정폭력이 거의 확실한 상황이라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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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할머니가 뭔 나름대로 사정이 있다고 해도 그건 엄연한 아동학대인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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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열다섯살이 뭘 모른다긴 하지만 저런 말했을 때 고인이 되신 어머니, 그 어머님의 소중한 친구들 그리고 가족들 본인에게 어떤 영향이 끼쳐질지 정도는 예상할 수 있을 텐데 저렇게 애절하게 글 올린 것보면 그리고 자세한 것 보면 거짓말이라거나 한쪽 얘기만 들으면 ㅇㅏㄴ 된다거나 그렁 생각이 전혀 안 들어 그냥 너무 마음 아파...... 그런 의견 진짜 좀 이해 안 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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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헐 무슨 일 있어? 찾아봐야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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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워낙 네티즌들이 죄 없는 쪽을 몰아간 전적이 많아서 다 밝혀질 때까지 가마니.. 라는 사람들이 많아진거같아.
아마 할머니 쪽이 학대한 전적이 없다는 증거를 완벽하게 내놓지 않는 이상 준희의 증언이 틀릴 일은 없겠지..... 그런데 혹시나 그런게 있을까봐 사람들이 말을 쉽게 못하는거같아
난 할머니가 당장 아니라는 증거를 내놓지 않는다면 준희 말이 맞겠지. 라고 생각하는 쪽이야.
증거라고 내놓는 것이 아니라는 말뿐이라면 의미가 없지 난 학대하지 않았다 라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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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내 입장에서는 할머니입장이 뭐가 있는지 모르겠어. 만약에 정말 할머니가 우울증 아니면 뭔가 다른이유가 있어서 자기 손녀를 때렸다고해. 그럼 그게 아 그래 그럴수도있어하고 넘어갈일이야? 가족폭력에 입장이 뭐가있어? 가해자는 전 안그랬어요하고 넘어가면 피해자는 평생 상처받고 정말 자살할수있어. 심지어 지금 피해자는 일반인도 아니고 그래도 알려진 아이인데 이렇게 거짓말하고 과장을할까? 자기 할머니인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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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일단은 준희 말이 맞다고 보는데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할머니나 오빠 의견이 나왔을때 그들이 틀렸다고 주장하지는 않는거지
준희 편이긴 하되 일단은 상황 돌아가는거 보고 정확한건 판단해야 한다고 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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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도 이렇게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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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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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할머니 입장 기다려 봐야한다는 사람들 의견은
학대엔 이유가 있었을 것이다 (X)
학대가 있었는지 확실하지 않다 (O)
이거 같은데
솔직히 다른 사건들에 대입해보면 섣불리 판단하지 않겠다는 말 자체가 2차 가해인지는 모르겠어
하지만 현재 상황에서 할머니 입장에 대해 알려면 할머니가 학대 안했다고 하는건 의미가 없고 준희가 언급한 이모할머니나, 환희 등의 증언이 더 중요한 것 같아..
어떤 문제가 있었든 준희가 지금 큰 상처를 입고 힘들어하는건 사실이니 아이에게 가장 좋은 방향으로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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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준희 글에 경찰 출동 했다고 쓰여있으니 경찰을 통해 학대 사실만 밝혀지면 사실상 준희 글은 다 맞는거지
그때가서도 할머니한테 사정이있었을거다 그런 말 하는 사람은 없을거야. 없길바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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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2차 가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인류애 상실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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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근데 정말 그 여부를 확인하려면 할머니의 입장보다는 마음 아프지만 준희의 몸에 남겨진 흔적들과 그 주변인들의 증언이 난 더 필요하다고 생각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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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중립 좋아하네 ㅋㅋㅋㅋ 지 인생이나 중립적으로 살라 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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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지금기사찾아보고왔는데 굉장히 상세하게적혀있는데 저게다거짓일수가있나..? 읽으면서 내 기억이랑너무닮아있어서 충격받음 솔직히 지금까지살아온게대단하다고느껴질정도... 저할머니가 저런짓을아예안했다면 최준희씨가 저런글을 굳이왜올릴까싶어 허언증이아닌이상 최소한의 폭력이 존재했으니 저런걸올렸겠지않나..? 학교로 이모할머니분이 찾아갔단얘기도있고 거짓일수가없는부분들이존재하는데 이건 일부는 확실한거아니야?? 확실한부분이하나라도있다면 저할머니입장은들어보나마나라고생각해 어쨌든폭력을저지른거니까.. 아진짜너무불쌍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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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과장이있다하더라도 상습적폭행이 있는거같던데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정폭력이지 준희일이 잘해결됐으면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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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폭력을 객관적으로 보겠다는게 아니라 상황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겠다는 거임. 그 누구의 말에 손을 들겠다는 표현 안 하고 나중에 결과만으로 판단하겠다는거. ㅇㄷ에 세모자 일 처럼 피해자가 따로 있었던 사건에 내가 입을 잘못놀렸던 것 처럼 더 이상 그런 실수 안 하겠다는건데 2차가해니 뭐니하는건 좀 당황스러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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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33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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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4444444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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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55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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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66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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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77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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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2차 가해자 맞다고 생각. 일단 겪은 거만 해도 폭력 맞음. 이모 할머니 일은 어떻게 된지 모르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아이가 느낄 정도로 남자와 차별을 한 것, 마음대로 아이를 다룬것, 그리고 폭행 어떻게 봐도 이건 전적으로 가해자가 책임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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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그런 환경이 대체 어떤 환경이길래 못 믿는다는 소리가 나오는거지. 참 어이가 없다. ㅋㅋ 그런 환경... 자기들이 안 겪었다고 그런 환경 취급하는거지 ㅋㅋ 아니 왜 부모님 안 계시면 다 홧김이고 입만 열면 거짓말만 친다그래? 홧김이면 그렇게 상세하고 자세하게 말할 수가 없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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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중립적으로 바라보기 이전에 폭력의 정도를 보면 엄연히 피해자가 받았을 상처가 너무큰데...알려진 공인이고 그만큼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가 용기 내서 한 말 같아서 나는 피해자가 겪은 고통을 먼저 위로해줘야 하는게 맞다고 봐 적어도...그리고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될 사람은 이 사건을 해결해 줄 법조인들이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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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어떠한 형태로 동의 폭력은 피해자의 입장을 먼저 들어줘야 된다 생각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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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난 샤워기로 목 매달려했다는 부분 보고 더이상 다른 말은 필요없다고 생각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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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아동학대 의심되면 바로 분리하는게 맞는 듯... 세모자 사건처럼 당하는 사람들이 거짓말을 했다 그래도(준희가 거짓말을 했다는건 아니지만)
어떤식으로든 다른 갈등이 또 생길거라는 생각이 들어서ㅠ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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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앞뒤 상황이 어찌되었던 폭력은 정당화 할 수 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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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22222222222 폭력이라니ㅋㅋㅋㅋㅋ목 조르는게 정상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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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3333죽이려고 한거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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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44444 소름끼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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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555 얘 손까지 물었다던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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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일단 정황을 가해자에게도 제3자에게도 들어봐야 하는 건 맞는 듯 근데 오빠는 이걸 몰랐던 건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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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이 일에 반대편 의견이라 할 것은 할머니가 그런 짓 안 했다고 하는 것 밖에 없지 않나?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말을 들어야하는거지 아직 애인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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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준희가 누군데? 인터넷에 치면나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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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응 네이버 실검 1위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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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ㅇㅋㅇㅋ 보구와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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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넌 나중에 가족한테 폭력당하고 페북에 글올렸는데 안믿어~~ 자작아니야? 양쪽의견을 들어봐야지! 이런 댓글 달리면 기분 좋겠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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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그렇게 생각한 적 없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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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나는 개인적으로 할머니랑 사는 입장으로서 할머니들 말 믿을게 못 된다고 생각해...다 그런건 아닌데 너무 나이 많은걸 가지고 휘두른다해야하나...설명이안돼는데 난 별로 안믿어 할머니들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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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할머니 입장은 둘째치고 목조르고 폭력 행사한거는 변명할수 없는 아동학대아냐?....... 애가 설마 그런걸 거짓으로 썼을까. 훈육단계 따위가 아니라 폭력임. 나이가 어려도 자신이 차별받고 폭행 당하고 있는것을 충분히 알 나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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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그리고 준희 지금 나이가 사춘기인 나이고 불안정한 생각을 가지기 쉬운 나이라 해도 그걸 실천하는건 그만큼 정말 힘들다는거라고 생각했어 샤워기로 목조르는 거라든가.. 자살시도 같은거.. 너무 안타까워 애가 얼마나 힘들었으면 ㅜ
할머니 입장 나와도 난 안믿을거 같아 얼마나 좋게 포장하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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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일단 경찰조사 나오면 확실해지겠지만 거의 믿고있긴한데 세모자 이후로 섣불리 반응하지 않기로 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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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내 기준 어릴 때부터 어머니가 자살로 돌아가셔서 안 계신 안 그래도 불안정한 상태에서 어린 나이인 애를 저렇게 많은 폭언과 폭력으로 한 아이를 짓 밟은건 누가봐도 중립일 수가 없지 않을까... 심지어 애가 정신적으로 많이 의지하는 한 사람을 강제로 못 만나게 하는 것도 그렇고. 만약 정말 이모할머니가 재산 노리고 잘 해줬다해도 그 또한 준희가 결정할 일 아닌가 내가 인티만 봐서 중립인 사람 의견이 궁금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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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전적보면 모르나 ... 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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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준희 인스타만 봐도 애가 매일 힘들어하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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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샤워기 얘기보고 더 말할것도없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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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예전부터 준희 관련된 이야기 들은 게 있어서 걍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렇게 터지니까 저렇게 심각했나 싶어서 많이 충격적이고 그냥 마음도 너무 아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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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양쪽 입장을 들어봐야 겠다 에서 끝나면 괜찮지 근데 당장 기사 댓글만 봐도 애가 중2이라 그렇다, 얼마나 말을 안들었으면 할머니가 그랬겠냐, 어려서 할머니 이해를 못한다 라는 댓글이 꽤 많아
할머니 입장을 생각한다는 명목하에 준희의 말을 왜곡하고 은연중에 할머니 입장을 지지하는 게 2차 가해라고 봐 나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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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양쪽입장 들어봐야하긴 하지만
폭력은 폭력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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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나도..물론 진위여부는 판단해야하지만 그래도 일단 피해자일 수 있는 상황인데 더 상처받을 수 있는데 사람들이 참..나는 빨리 정신과치료 받게 해야한다는것도 충격받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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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근데 약간 내 친구 같은 상황이라 준희가 매우 이해가 가지... 엄청난 폭력 상황까지는 아니지만 언행이라던가 등등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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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내가 뭐라고 거기에 왈가왈부하고 판단을 하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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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그래도 일단 피해자가 우선이 되야 한다고 생각. 오죽했으면 살려달란 소리가 나올 정도니까 말이야. 설상 과장을 한 부분이 있다고 해도, 준희가 받은 상처는 적어도 그만큼이라는 건데. 2차 가해 맞다고 생각해. 우리나라는 너무 피해자 생각을 안 해 주는 듯. 그러니까 법도 그렇게 해서 피해자만 더 상처받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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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첨부 사진보고 오니까 왜 이렇게 충격적이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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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중립적으로 바라봐야 한다 = 애가 거짓말을 했을 것이다, 학대에 이유가 있었을 것이다, 가 아니라 무죄추정의 원칙으로 모든 사건을 대해야 한다 아닐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긴 하거든, 뭔가 진위여부가 증명되기 어려운 일 일수록 무죄추정의 원칙을 기본으로 사고하고 판단해야한다고 생각해서. 사실 가정폭력 같은 경우에 피해자가 아예 없는 말을 지어내거나 하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사람들이 시시비비가 확실해 질 때까지 지켜보자, 뭐 이런 느낌 아닐까 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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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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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나도 정당방위아니면 폭력에 중립은 없다고봐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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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난 모든 일과 사건에서 양측입장을 들어봐야한다고 생각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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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폭력이든 아니든 각자의 '주장' 은 다 들어봐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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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할머니 말을 들어본대도 준희한테 한 행동들은 전부 아동학대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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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준희 안타까워... 글 읽는 내내 마음이 찢어졌어... 이제 열다섯인 애가 겪어도 되지 않을 슬픔을 너무 많이 겪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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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애가 맞았다는데 그럼 때린 사람이 때렸다고 하겠어 안 때렸다고 하겠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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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애 목을 졸랐다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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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ㄹㅇ 인류애 상실함 끔찍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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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ㄹㅇ 뉴스에 댓글들 보면 진짜 참... 중립은 무슨... 그 사람들은 공감능력 떨어지나봄...에휴 그런 댓글도 봐따 자기 글이 사람들에게 어느정도 파급력이 미치는 걸 자기도 안다고 그럼서 중2면 사춘기아니냐 할머니들은 원래 잔소리 심하시던데...이런식으로 댓글 적는 사람들 아니 애 목을 졸랏다는데 무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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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딸이랑 아들이 전부 그런 식으로 갔는데 어떻게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냐면서 양쪽 입장 다 고려해야 된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 사람이 있던데 진짜 공감 능력 제로 싸이코패스로밖에 안 보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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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22222 그렇게 따지면 준희도 엄마,아빠,삼촌 다 잃은건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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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일단 언어로 말고 직접적 폭행은 당한 사람이 느끼는게 맞는거 아닐까 왜냐면 한 사람은 장난이던지 그럴려고 한게 아니라도 느낀 사람이 그런거면 그게 맞는거지 일단 어린 애가 그런 감정을 느끼고 저렇게 글을 쓴거는 심각한거 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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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아니 그 사람들 말대로 아직 할머니쪽 입장 안 나왔는데, 그들이야 말로 왜 벌써부터 준희 말이 과장일거다 이런 식의 말을 하는 건지... 그리고 피해자가 주장하는 입장부터
들어줘야 한다고 생각.. 사실 남의 가정사 솔로몬인 양 판단하는 것부터가 솔직히 이해 안 가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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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객관적으로 봐야 한다고 생각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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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자세한 내막은 아무도 모르는 거니까 ㅋㅋ 준희가 sns에 자주 도와달라는 글 쓰는데 진심으로 정신 치료 받아야 할 것 같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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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우리 엄마가 딱 그런 입장이던데.. 뭐 할머니 말도 들어보고 주변 사람 말도 들어봐야한다 자기가 잘못한 걸 빼고 말했을 수도 있는 거다 하던데.. 뭐 아예 이해 안가진 않지만 아무리 잘못했다해도 가정폭력은 합리화 안될 뿐더러 듣는다해도 준희 의견을 전적으로 믿고 참고만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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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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