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교육하는 사람이니까 엄격한건 이해하지만 어쨌든 선생님도 직업이고 먹고 살려고하는건데 조금이라도 자기 밥그릇 챙기려고하면 소명의식이 없네, 이런 교사 밑에서 애가 뭘 배우겠냐 이런 이기적인 반응들 꽤 있네 직업이 교사면 본인의 이득 같은건 아무것도 추구하지말고 전국 어디든 학생이 있다면 무조건 가서 투철한 직업 정신!으로 살신성인하며 교육현장에 이바지해야한다고 생각하는건가. 교사를 간절히 원한 것도 맞고 가르치는 것도 즐겁고 아이들을 사랑해 교대를 왔지만 모든 것을 초월한 살신성인 정신까지는 전 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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