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있는데 6시부터 모르는 핸드폰번호로 전화가 10통 정도 계속 오는거야 그래서 받았지 근데 하는말이 어디계시냐고 그거 제 핸드폰 번호라고 제 핸드폰이라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니라고 내꺼라고 했더니 자기꺼라고 막 우겨서 끊었다? 그랬더니 또 전화와서 자기 번호인데 왜 쓰냐고 따짐.. 엄마 바꿔줘서 114에 전화하고 다시 전화 하라고 했더니 이제 전화 안오긴하는데 진짜 기분나빠 잠자는 사람 깨우고 혹시 보이스피싱인지 아님 뭔지.. 쨔응나ㅏ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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