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인데 아직도 내가 생각하고 있는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
국어교육을 계속 생각하고 있었는데 성적때문에 다른 과를 생각해봐야 하는 것도 슬프기도 하고..
난 왜 더 잘하지 못했나 싶기도 하고.. 요즘 이런저런 일이 많이 생겨서 교육자에 대한 인식이
더 안 좋아지는 것 같기도 해서 마음도 아프구.. 진짜 모르겠어 내가 지금 뭘 해야하고 뭘 생각하고 있는지도..
내가 진짜 국어교육을 하고 싶은걸까 부모님, 선생님한테 떠밀려서 선택한걸까 아휴 진짜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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