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익이여서 학교 오늘 시간표가 나왔는데 내가 하고싶어했던거 하나도 못듣게되었거든... 난 이학교에서 인종차별도 받아서 엄청 싫어했었고 엄마는 전학보내준다고했는데 아빠가 걍 다니라고 했는데 이꼴난거... 그래서 너무 속상해서 우니깐 아빠가 소리지르면서 하래ㅎ... 아 너무 화나
| 이 글은 8년 전 (2017/8/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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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익이여서 학교 오늘 시간표가 나왔는데 내가 하고싶어했던거 하나도 못듣게되었거든... 난 이학교에서 인종차별도 받아서 엄청 싫어했었고 엄마는 전학보내준다고했는데 아빠가 걍 다니라고 했는데 이꼴난거... 그래서 너무 속상해서 우니깐 아빠가 소리지르면서 하래ㅎ... 아 너무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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